자유게시판 - 내용
제목: 무한대 그리고 무한 그리고 광속 30만km...
8402번 글을2020-06-08 오후 7:43:59 오용훈 님이 남겨주셨습니다.
이 글은 107번 조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용훈입니다.
오늘은 무한대와 무한 그리고 광속30만km에 한없이 가까이 간다라는
것에 대해서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제가 쓴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이라는 글에서  무한대,무한이 어떤 의미를
갖는다는 것을 말했었죠.

무한대:무한대에 관해서 애기하지요.
무한대는 균일한 크기의 다이야몬드의 빛이 균일한 순간속도로 이어지다가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가 나타나면서 순간속도가 늦어지는 곳까지를 말합니다.즉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에 빛이 닿기 이전까지를 무한대라 하지요.
이것이 흔히들 말하는 인간의식이 한계인 어떤변수가 어떤수에 한없이 가까워질 때라고 말하는 상황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는 보통 인간은 무한대까지(그것도 관념적인 것이었지만)를 인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면 인간의식의 한계때문이지요.

무한: 이번에는 무한에 관해서 이야기 하지요.
무한은 쉽게 애기하면 무한대 넘어 다다르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한대가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의 빛의 순간속도가 늦어지는 상황까지라면 무한은 그 빛의 순간속도가 늦어지는 순간을 돌파하여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에 접촉하는 것을 말하지요(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

그럼  저는 왜 무한대와 무한을 애기한 것일까요.
그것은 어떤 실험을 하려고 한다고 할때 광자나 전자를 가속시키는 경우
가 있는데요,이때는 예외없이 광속30만km에 가까이 한다라는 식으로
실험이 이루어지는데, 이것은 저의 생각이기는 하지마는 무한대와 무한이 구별되지 않았을때의 관념이 적용된 사고방식하에서 이루어지는
광속을 가속시키는 방법이 아닌가 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광속30만km에 가장 가까이 가속시킨다는 것은  광자를 무한대적 관점을 가지고 다뤘던 것이며, 이제는 무한대와 무한이 정립돼 있으므로
광자를 무한의 관점에서  가속시키는 관념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즉,앞으로는 광자를 가속시킬때 광속30만km에 가장 가까이 가속시킨다는 것이 아니라 광자 또는 전자를  광속30만km로 가속시키는  관념이 필요하다라는 것입니다.
즉 무한대가 아니라 무한이 개념이 적용된 광속도가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만약 저의 생각이 옳고 적용된다면 여러 곳에서 많은  지적 향상과 함께
실질적인 결과의 도출이 이루어지리라 여겨집니다.


다음글 : 운동의 개념 (오용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