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내용
제목: 환함수를 적극적으로 이용하자(참고 부분에 있음)
8357번 글을2018-05-28 오후 3:26:25 오용훈 님이 남겨주셨습니다.
이 글은 194번 조회되었습니다.


자유게시판 - 내용  

제목: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

8352번 글을2018-03-07 오후 5:05:59에  오용훈 님이 남겨주셨습니다.
이 글은 74번 조회되었습니다.
  







오용훈이라고 합니다.

저는 어린시절 무한을 느꼈죠.

무한의 내용은 특정한 값을 갖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이상하게 생각하실 겁니다,무한이면 무한이지 왜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일까...

우선 무한의 정의부터 말하겠습니다.

물론 이것은 제가 어린시절(초등학교) 무한을 느낀 이후로 계속하여 연구하여 얻은 결론입니다.

현재 저는 43세의 중년이 되었고 이제 왜 무한이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이 생기는가에 대하여 정확히

알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무한이란 빛이 끝임없이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어떤 빛이냐,그것은 바로 다이야몬드에서 나오는 빛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어째서 무한이 다이야몬드가 연결되느냐고 한다면 이렇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무한이란 것을 관념으로만 생각해 왔죠.

하지만 저는 물질적인 관점에서 무한을 바라보았습니다.

우주에는 우주의 상전이로 인해 무한개의 다이야몬드가 생겼고 다이야몬드에서 나오는 빛들이 연결되어

무한이 된 것이라고 말입니다.

이제는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에 대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위에서 이야기 한것처럼 무한이란 다이야몬드에서 나오는 빛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이렇게 연결되는 다이야몬드는 크기가 균일합니다,하지만 어떤 이유로 인해서 어느 상태에서는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가 나타나며,이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에 연결되는 빛은,빛이 연결되는 다이야몬드의 부분의 원자배열의 활동성이 달라서 순간속도가 달지게 됩니다.(정확히는 크기가 균일하던 다이야몬드에 연결되던 빛들은 순간속도가 같지만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에서의 순간속도는 늦어집니다)

다이야몬드에서 나오는 광자는 다른 곳에 있는 다이야몬드에  연결되기까지 무한대와 무한으로 나누어지는 곳을 지나게 되는데 무한대까지는 일반함수--(장소에 따라 각각 다르게)--로 나타내어질 수 있고 무한은 아래에 쓰여있는  함수식으로 나타내어 집니다. 그런데 무한대 구간중에서 다이야몬드광이 속도가 줄어드는 공간에서는 환함수라고 부르는 함수로 나타내어질 수 있습니다.

환함수라는 것은  다이야몬드광이  무한대 구간중  이어지는  다이야몬드 주위가 환하게 되어 주위의 공간이 아주 깨끗해지게 되고  이곳에서 다이야몬드광이 속도가 줄어들게 되는데 이것을 함수로 나타낼때 환함수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




이로 인해서 균일하게 연결되던 빛들은 특정한 값을 갖는 상태의 빛이 되어,결과적으로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이

되는 것입니다.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이 의미를 갖는 것은 이 세상에 모든 것은 인식의 한계를 갖기 때문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예를 들어




1차원 2차원 3차원 4차원 5차원이 있다고 합시다, 물론 그 이상의 차원도 있겠습니다만.




1차원에도 무한이 있겠고 2차원에도 무한이 있겠고 3차원에도 무한이 있겠고 4차원에도 무한이 있겠고 5차원에도 무한이 있겠죠.




하지만 각 차원의 무한은 각각의 차원에서 무한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인식의 한계를 갖는 무한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1차원에서 2차원이 존재하며 2차원에서 3차원이 3차원에서 4차원이 4차원에서 5차원이 존재하며 그 이상의 차원의 존재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1,2,3,4,5 그이상의 숫자는 특정한 값이 되는 것이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해서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이 말그대로 의미있는 무한이 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 나름대로는 쉽게 쓸려고 했습니다,독자 여러분의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참고로 저의 무한(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을 응용해 보도록 하지요.
    
    x 에 대한 함수 f(x)에서, x가 어떤 값 a에 한없이 가까워지면 f(x)도 어떤 값 c에 한없

     이 가까워질 때 f(x)가 c에 수렴한다고 한다

     여기서 저의 무한을 갖고서 설명하죠

     x가 a에 한없이 가까워진다는 애기는 빛이 순간속도가 달라지는 상황을 애기하고요

     다른말로 하면 무한이 아닌 무한대라 하지요.빛이 다이야몬드에 닿으면 그것이 무한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이 됩니다. 그러니까 저의 무한 이론을 적용하면 x가 a가

      되면이 정확한 것입니다. 다시 애기하면 x에 대한 함수 f(x)에서 x가 a가 되면

      f(a)는 c가 된다라는 것이 정확한 것입니다.

    


        제가 이글을 쓰고는 대학수준의 미분에 관해서 인터넷에서 들었습니다

         왜냐면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이 있을까 해서입니다.

         다소 복잡하게 애기했지만 위에서 참고하여 예를 든것과 다르지 않더군요.

         그럼 제가 여기서 하고 싶은 애기를 하도록 하지요.

         그것은 바로 무한대와 무한에 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알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무한대와 무한은 분명히 다릅니다.

         우선 무한대에 관해서 애기하지요.

         무한대는 균일한 크기의 다이야몬드의 빛이 균일한 순간속도로 이어지다가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가 나타나면서 순간속도가 늦어지는 곳까지를 말합니다.즉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에 빛이 닿기 이전까지를 무한대라 하지요.

          이것이 흔히들 말하는 인간의식이 한계인 어떤변수가 어떤수에 한없이 가까워질

          때라고 말하는 상황입니다.  

          다시 말하면 지금까지는 보통 인간은 무한대까지(그것도 관념적인 것이었지만)

          를 인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왜냐면 인간의식의 한계때문이지요.

           이번에는 무한에 관해서 이야기 하지요.

           무한은 쉽게 애기하면 무한대 넘어 다다르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한대가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의 빛의 순간속도가 늦어지는 상황까지라면

            무한은 그 빛의 순간속도가 늦어지는 순간을 돌파하여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에

            접촉하는 것을 말하지요(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

            이렇게 애기를 하였으니 여러분은 분명히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한대와 무한을....

            그리고 여러분은 이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론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지금까지는 무한대까지만 다루었지만 이제 진정으로 무한(특정한 값

             을 갖는 무한)을 알 수 있게 되었으니까요.

            




제가 이글을 쓰고서 다시 인터넷에서 무한과 무한대에 관한 글을 읽었습니다.

그런후의 결론은 이런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은 무한대까지 적용하여 생각하고

사고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무한(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은 아니었고요.

그럼 왜 세상은 지금까지 무한대까지만 적용하였는데 잘 유지가 되었는냐

그 이유는 x는 a에 한없이 가까워지고 f(X)는 c에 한없이 가까워지면

이것은 어떤 값에 수렴(물론 이말도 정확한 것은 아닙니다만 여러분은 이말

을 한없이 가까워지는 값이 아닌 어떤 값이 되는 걸로 이해하는 것으로 약

속했음)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하면 과정은 애매하고 모호했지만

결론은 맞았기 때문이었지요.

그럼 이번에는 제가 몇가지 실험.현실에서의 일을 가지고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도 다 아는 것이니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럼 이번에는 함수를 예로 들지요

함수라는 것은 어떤 변수가 특정한 기능을 갖는 과정을 거치면

특정 값이 된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어떤 변수에 대해서 생각해 봅시다.

만약에 어떤 변수가 확정된 변수가 아니라 어떠한 값에

한없이 가까워지는 변수라고 하고 이 변수가 계산 과정을

거쳐서 어떠한 특정한 값에 한없이 가까워진다고 하면

함수라는것이 성립이 되겠습니까?

더 알기 쉽게 예를 든다면 정미소에서 쌀가루를 갖고서

떡 만드는 기계에 넣고서 떡을 만든다고 해 봅시다

이때의 떡가루는 변수가 될것이고 떡을 만드는 기계는

계산과정이 될것이며 떡은 어떤 특정한 값이 될 것입니다.

만약에 우리가 이러한 과정에 무한대 개념을 적용하면 이렇게

될것입니다.

떡가루에 한없이 가까워지는 떡가루를 갖고 이 떡가루를

떡을 만드는 기계에 넣으면 떡에 한없이 가까워지는 떡이

될것이다.

이것이 현실입니까?

아니면 저의 무한 개념(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함수의 예는

수식으로 설명해 드렸습니다)을 적용하여 이루어지는 떡가루를

갖고 떡을 만드는 기계를 통해서 떡을 만드는 것이 현실이겠습

니까...당연히 무한 개념이 적용된 것이 현실이지요.

그렇다면 왜 지금까지 무한대의 개념을 적용하여 무리가 없이

모든 일이 이루어졌느냐...이것은 위에서도 애기 했듯이

어떤 과정에서는 무한대의 개념을 적용하고 어떤 결과 값에서는

무한의 개념을 적용했기 때문입니다.




안녕하십니까

무한(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에 관하여 발표했던 오용훈입니다

이번에는 무한(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에 관하여 한층 더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무한이란 빛이 끝임없이 이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그럼 어떤 빛이냐 우주의 상전이로 인해 무한개(우주를 꽉 채울만큼 많이 있음을 나타냄)가 생긴 다이야몬드가 연결되어서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무한,즉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은 우주의 상전이로 인해 생긴 균일한 크기의 다이야몬드에서 나타난 빛이 균일한 순간속도로 끊임없이 연결되다가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가 나타나면 빛이 순간속도가 달라지면서(구체적으로는 늦어진다) 닿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이렇게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에 연결된 빛이 어떤 과정을 통하여 다이야몬드를 통과하는가에 관하여 이야기 하겠습니다.



무한대를 통과한 빛은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의 가장 바깥 부분에 닿는다.이때 다이야몬드의 바깥부분의 원자배열이 불안정한 관계로 다이야몬드의 가장 바깥부분에 닿은 빛은 변화가 심하고 --(마이너스)(속도가 다이야몬드의 다른 부분에 비해서는 느리게 전달되는 상태를 말함)로 수렴하거나 발산한다.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의 가장 바깥 부분에 닿은 빛이 발산하거나 수렴한다는 이야기는 빛이 파동 또는 입자로 전환되는 것을 이야기 하며 식으로 이야기 하면 이렇다.

limit f(x) = 0 or 1이다.( 빛이 다른 곳-크기 0=입자상태를 말하며 1은 파동상태를 말한다--
x->a

이때의 입자 또는 파동은 빛이 다른 곳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의 다른부분에 비해서는 빛이 약한 상태를 나타냄-속도가 느림)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의 가장 바깥부분을 통과한 빛은 다이야몬드의 중심으로 이동하는데 이때는 다이야몬드의 중심부분의 원자배열이 안정적인 관계로 안정된 값을 갖는 무한이 되며 밑을 이루는 정상상태가 된다.

안정된 값을 갖는 무한의 빛의 속도는 다른부분에 비해서 가장 바깥부분에 비해서는 빠른 상태가 된다.
이때의 식은 이렇다.

limit f(x)=0 (이때의 0은 수가 아니며 입자와 파동을 동시에 갖는 상태를 나타냄)
x->a

크기가 다른 다이야몬드의 중심을 통과한 빛은 다시 가장 먼저 접촉했던 것과는 반대 방향의 바깥부분으로 이동하는데 이때는 빛의 상태가 변화가 적고 +(플러스)(빛의 속도가 다른곳에 비해서 빠른 상태를 나타냄,세부분중 가장 빠름)로 수렴하거나 발산한다.(입자가 되거나 파동이 된다)

이때의 식은 이렇다.

limit f(x) =0 or 1 (0=입자 상태 1=파동상태를 나타냄)
x->a



c.f

다이야몬드의 양쪽 바깥 부분에서 표현되는 +(플러스) -(마이너스)는 빛(파동 입자)의 속도의 크기의 상태를 나타냄.





이제는 무한(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을 이용하여  곱셈과 나눗셈 뎃셈 뺄셈을 해 보겠습니다



1.무한 나누기 무한= 특정한 값을 갖는 세가지 상태가 나타남(무한 나누기 1=나눗셈의 경우

         분모는 확정된 값을 갖는 것으로 하기 때문에 분모의 무한은 수렴과 발산을 하는 1의 상태를 갖는 것이 되어 분모의 무한은 1이 됨) 따라서 무한 나누기 1이되어 값은 무한(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이 됨

                           1.다이야몬드의 가장 바깥에 빛이 닿는 경우

                           2.다이야몬드의 중심부에 빛이 닿는 경우

                           3.다이야몬드의 반대편 바깥에 빛이 닿는경우



2.무한 곱하기 무한(이때의 무한은 곱셈의 법칙상 안정된 값을 갖는 무한이 된다)

이때의 값은 무한의 제곱이 된다

물질 상태로는 플라즈마가 된다(입자와 동시에 파동인 빛과 입자와 동시에 파동인 빛을 곱하면 프라즈마가 됨)



3.무한 빼기 무한

(빼기의 경우의 무한은 확정된 값을 갖는 무한이 되어 수로는 1이 됨)

결과는 1-1이므로 0가됨



4.무한 더하기 무한

더하기에서의 무한의종류는 안정된 값을 갖는 무한(정상상태의 무한 즉 입자와 파동이 동시인 무한)

결과는 무한

결과값의 무한의 물질적 상태는 파동-파동의 높이가 2배인 파동 입자-크기가 커진 상태의 입자가 됨



5.0을 무한으로 나눈 값은

이때의 무한의종류는 확정된값을 갖는 무한이 되어 1이 됨

즉 0을 1로 나눈 것이 되어 값은 0이 됨결과는 0





이상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이렇다



1.무한 나누기 무한=특정한 값을 갖는무한(세가지 경우가 됨)

2.무한 곱하기 무한=무한의 제곱

3.무한 빼기 무한 =0

4.무한 더하기 무한=무한

5.0나누기 무한= 0(0 아닌 다른 수의 경우도 마찬가지)



지금까지는 뮤한대와 무한에 관해서 비교 하면서 애기해 봤습니다.

결론은 지금까지 우리가 무한이라고 생각해 왔던 것은 무한이 아닌 무한대였고

무한은 따로 존재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알고 싶어지는 것이 있으리라 생각되는 것이 있는데요,그것은 바로

새로 생긴 개념 즉 다시 정의된 무한의 계산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저는 위에 글을 쓴것과 같이 30년 넘게 연구하면서 무한대와 무한을 정확히 알게

뙤었고요,그 이후에 느껴졌던 것이 바로 무한대 넘어 에 있던 무한의 개념을 어떻게

계산하느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쉬운일은 아니었지만 저는 결국 해냈습니다.

1년후의 연구 결과 나온 것은 이것이었습니다

  

limit f(이전의 값)

x->00

  

이 계산식이 무한대를 넘어 존재하는 무한의 값을 계산해내는 계산식입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limit->특별한 것은 없습니다,과거의 내용 무한대측면에서 애기하면 무한대의 끝에

한없이 가가이 가는 것을 제한한다이고요,무한의 측면에서는 변수가 무한에 한없이

가까이 가는 것을 제한한다입니다.그리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f(x)->지금까지 이용해 왔던 가장 고차식을 의미하고요,

f(이전의 값)에서 이전의 값이 의미하는 것은 무한대의 끝까지 것을 계산하여

나타난 결과 값입니다.이 식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x->00 ->이것의 의미는 x는 무한과 관련있다라는 의미입니다.그저 그렇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를  보면,

반도체를 구성하는 부분부분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에다가   limit f(이전의 값)

                       x--->무한

을 적용하면  다른 각 부분에서 전혀 다른 전자의 이동속도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위의 limit f(이전의 값) 여기에서 이전의 값은 지금까지 써 오던 최종적인 값을 애기합니다.

       x-->무한

쉽게 말하면 한없이 x가 무엇에 한없이 다가갈때 계산했던 마지막 값을 애기합니다.




위에서 애기했던 것처럼 그것은 무한대의 값이고요, 그 값을 넣어 계산한 것이 무한의 값이 되는 겁니다.




이처럼 계산하면 각 부분부분에서 새로운 전자속도를 얻을 수 있고요, 그러면  컴퓨터의 속도도 달라질 겁니다.

참고:

위에서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을 나타내는 식

  limit f(이전의 값)
    x--->무한
이 있는데 여기에는 무한대에서의 여러 단계의 함수값을 이용
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높은 값을 원할때는 환함수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예를 들어 광자의 흐름을 나타내는 함수가 있다면 이 광자의 흐름을 나타내는 여러 단계의 함수중에 가장 높은 단계의 환함수를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을 나타내는 식에 적용할 경우 극강의 아주  깨끗하고 환한 좋은 광자의 흐름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마찬가지로 모든 분야에서 아주 높은 에너지나 힘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는 환함수를 이용하여 특정한 값을 갖는 무한을 나타내는 식에 적용하여 쓰면 원하는 상태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립니다.


E-MAIL:machineup@daum.net
H.P:010-4021-2562







  


***이글은 몇부분을 제외하고 지적재산권의적용을 받습니다





    






  




  

이전글 : E=mc^2 2011년2월15일 아침(6시전후)에 내가 수정하다. (크리스천(3)
다음글 : (논문) - 기본 상호작용은 소립자의 자율적 운동으로 이루어진다.(24) (김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