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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논문) - 기본 상호작용은 소립자의 자율적 운동으로 이루어진다.(24)
8356번 글을2018-04-27 오후 3:40:52 김영식 님이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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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연구 논문을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할 논문의 제목은 “기본 상호작용은 소립자의 자율적 운동으로 이루어진다.”(부제; 질량과 전하는 실존하지 않는 허구성의 관념적 모형이다.)입니다.

소개되는 논문의 내용은 매우 간단하고 상식적 수준이어서,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리학에 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논문의 초록을 소개합니다.

1. 현대물리학에서는 모든 소립자(또는 쿼크)가 단단한 고형체로 구성되고, 고형체의 소립자가 별도의 질량과 전하를 가진 것으로 인식하였다. 그러나 모든 소립자는 단단한 고형체로 구성되지 않고,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장에너지(핵력장, 전기장, 중력장)의 생산기능과 장에너지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2. 공간적 기능의 장에너지는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의 조건을 제공한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가 자율적으로 운동하기 위한 준비의 조건은, 소립자의 내부에서 완성된다. 그러므로 기본 상호작용의 발현과정에서 글로온, 게이지, 보손, 중간자, 중력자와 같은 매개체의 역할이 불필요하다. 물론 시공간의 굴곡모형과 다차원의 논리도 필요하지 않다.

3. 현대 물리학의 관점으로 인식된 전하, 쿼크, 질량은, 실존하지 않는 허구성의 관념적 모형이다. 또한 소립자의 운동이 자율적으로 이루어질 경우, 끌어당기는 의미의 인력과 밀어내는 의미의 척력이 개입될 수 없다. 즉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의 관점으로 인식된 인력과 척력은, 실존하지 않는 허구성의 관념적 작동이다. 그러므로 인력과 척력의 개념을 적용한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이 수정되어야 한다.

논문의 전체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기본 상호작용은 소립자의 자율적 운동으로 이루어진다.

주소; http://batangs9.com/korea/A-25.pdf

오늘 소개하는 논문의 내용은 물리학의 근원적 문제를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새로운 착상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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