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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논문) - 광파의 구성요소와 활성기능(30)
8376번 글을2018-12-19 오후 8:29:08 김영식 님이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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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연구의 논문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오늘 소개할 논문의 제목은 “광파의 구성요소와 활성기능”(부제; 전자와 광자는 동일한 요소로 구성되고, 광자의 내부에서 활성기능의 에너지가 현재의 진행형으로 작동된다.)입니다.

소개되는 논문의 내용은 매우 간단하고 상식적 수준이어서,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리학에 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논문의 초록을 소개합니다.

초록

1. “전자기파(電磁氣波)”는 파동모형과 입자모형을 동시적으로 가질 수 없다. 왜냐하면 파동모형의 전자기파와 입자모형의 전자기파가 독립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파동모형의 모든 전자기파는 “자기장파(磁氣場波)”의 구조를 갖고, 운동 전자(또는 전선)의 주변에서 전류의 주파수만큼 연계적으로 생산된다. 이러한 자기장파의 범위에는 장파, 단파, 초단파, 마이크로파 등이 포함된다. 또한 입자모형의 모든 전자기파는 “광파(光波)”의 구조를 갖고, 정지 전자의 내부에서 독립적 개체단위로 방출된다. 이러한 광파의 범위에는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X선 등이 포함된다.

2. 광파의 전파과정에서 진행방향의 광전류와 수직적 회전벡터의 광자기가 동시적으로 발생된다. 또한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이 무한적으로 반복되는 효과에 의해, 개체단위의 체제가 영구적으로 유지될 수 있다. 그러므로 광전류와 광자기의 결집을 의미하는 <광파=광전류+광자기>의 통합모형이 선택(수용)되어야 한다. 즉 맥스웰의 주장처럼 전기장과 자기장의 결집을 의미하는 <광파=전기장+자기장>의 통합모형이 폐기되어야 한다.

3. 정지 전자는 개체단위의 광파를 방출하거나 흡수한다. 여기에서 방출과정의 광파와 흡수과정의 광파는 자기장의 요소(성분)를 갖지 않는다. 그러나 우주공간을 관통하는 광전류의 주변에서, 수직적 회전벡터의 광자기가 추가적으로 발생된다. 또한 우주공간이 광자기를 보존한다. 그러므로 우주공간의 모든 영역이 자기장의 요소를 가진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4. 광파의 내부는 광전류와 광자기의 상호적 전환에 의해 매우 격렬한 활성기능(활성에너지)을 갖는다. 또한 광파의 활성기능은 현재의 진행형으로 작동되고, 영구적으로 보존된다. 이러한 광파의 활성기능이 광압이나 파고, 광전류와 광자기의 결집력, 광자기의 밀도와 탄성력, 광전류의 전후간격, 광파의 부피와 직경, 광파의 세기 등을 결정한다. 또한 광파의 활성기능에 의해 반사효과, 회절효과, 간섭효과, 편광효과, 광전효과, 콤프톤효과 등의 다양한 현상이 현재의 진행형으로 발생된다.

논문의 전체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광파의 구성요소와 활성기능

주소; http://batangs9.com/korea/A-30.pdf

오늘 소개하는 논문의 내용은 물리학의 근원적 문제를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새로운 착상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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