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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자역학의 확률파동은 보강간섭 50 % 와 상쇄간섭 50 % 가 된다.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은 무너지다.
8362번 글을2018-08-11 오후 9:31:27 크리스천(내 님이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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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학(BRIC,브릭 사이트,브릭으로 검색을 해서 들어가면 됨)에서도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을 교양으로 배우는지요?

이중슬릿 실험에서 스크린의 어느 지점A에 보강간섭이 일어날
확률은 50 %(1/2) 이고 또 그 지점에 상쇄간섭이 일어날 확률이 50 %(1/2) 가 되는데 양자역학에 의해서 이와같은 결론이 나오게 된다.

간섭무늬(1)= 보강간섭(1/2) + 상쇄간섭(1/2)
을 생각해 줄 수 있다.

다음의 확률파동함수처럼~~~
프사이ψ= ψ1(위로) + ψ2(아래로)

이중슬릿 실험에서 보강간섭과 상쇄간섭이 일어날
각각의 확률은 50 %(1/2) 라고 양자역학에서 말한 적은
현재까지 아무도 없었다고 생각한다.

결론적으로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에서 프사이 함수에 관한
슈뢰딩거의 해석과 보른의 해석이 있는데 보른의 확률 함수
해석이 옳다고 말한다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은 틀렸다.
현대물리학의 두 기둥인 특수상대론과 양자역학(불확정성 원리)등등(etc)은 무너졌다.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신기루(허상)라고 고백했는데 시립도서관 총류000(0번대)에 있는 독일인이 쓴 책에 나왔다.

아인슈타인은 만년에 특수상대론이 틀렸다고 고백했지만 일반상대론은 수정을 하면 된다. 빛의 속도(c)는 변하므로 아인슈타인의 장방정식에 나오는 c^4(광속도의 네제곱)에 c + v와 c - v를 적용해야 한다.

-크리스천(내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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