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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논문) -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중대한 공통적 결함(26)
8360번 글을2018-07-29 오후 6:38:12 김영식 님이 남겨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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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연구 논문을 소개합니다.

오늘 소개할 논문의 제목은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중대한 공통적 결함, 그리고 새로운 대안의 필요성.”(부제; 물리학의 반성과 새로운 진보를 위하여.)입니다.

소개되는 논문의 내용은 매우 간단하고 상식적 수준이어서, 누구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물리학에 관심을 가진 분이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논문의 초록을 소개합니다.

초록

1. 뉴톤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도입하기 위한 최초의 전제조건에서는, 사과(A)와 지구(E)가 마주보기의 상대적 구도(構圖)를 갖고, 지구의 중력과 사과의 중력이 통합되는 것으로 서술(敍述)하였다. 그러나 만유인력의 수식(A*E/r^2)에서는, 지구의 중력(E/r^2)으로 끌려가는 사과(A)의 운동만을 반영하고, 사과의 중력(A/r^2)으로 끌려가는 지구(E)의 운동을 누락(漏落)하였다. 즉 만유인력에 대한 작동원리의 서술과 수식은 다른 조건의 논리로 구성되었다.

2. 만유인력 법칙의 왜곡 개념은 현대물리학의 양자역학으로 전수되고, 물리학의 세계관이 변칙적으로 진화되는 계기를 제공하였다. 하나의 예로 양자역학에서는 인력의 작용으로 끌어당기는 소립자 P1와 끌려가는 소립자 P2를 구별하지 않는다. 그러나 인력의 작용으로 끌어당기는 소립자 P1의 역할과 끌려가는 소립자 P2의 역할은 전혀 다르다. 즉 인력의 작용으로 끌어당기는 소립자 P1는 장에너지 P1/r^2를 생산하고, 끌려가는 소립자 P2는 장에너지 P1/r^2에 대해 반응하는 기능을 갖는다.

3. 인력의 작용으로 끌어당기는 소립자 P1와 끌려가는 소립자 P2의 물리량은 각각 다른 비율로 변화된다. 물론 두 소립자(P1, P2)의 물리량이 변화되는 효과도, 다른 형태의 수식으로 표현해야 된다. 또한 소립자 P1의 운동과 소립자 P2의 운동이 발생되는 순차적 진행과정(또는 작동의 배경과 조건)은 개별적으로 다루어야 한다. 그러므로 두 소립자(P1, P2)의 상호작용(관계)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각각 다른 형태의 두 수식이 동시적으로 필요하다.

4. 모든 소립자는 단단한 고형체로 구성되지 않고, 수축과 팽창의 “자체진동(자율진동)”을 영구적으로 지속한다. 또한 자체진동의 소립자는 장에너지(핵력장, 전기장, 중력장)의 생산기능과 장에너지에 대한 반응기능을 동시적으로 갖는다. 즉 장에너지는 순수한 공간화의 상태로 존재하고, 공간화 상태의 장에너지는 자체진동의 소립자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조건의 원인을 제공한다. 이러한 소립자의 모든 운동은 자율적 변위로 이루어진다. 또한 소립자의 자율적 운동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운동에너지의 보존과 운동속도의 변화(또는 방향의 변화)는 오직 운동하는 소립자의 내부에서 결정된다. 하나의 예로 두 방향의 운동에너지가 하나의 벡터로 합성되는 효과도, 소립자의 내부에서 이루어진다.



논문의 전체 내용은 아래의 링크에서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고전물리학과 현대물리학의 중대한 공통적 결함, 그리고 새로운 대안의 필요성

주소; http://batangs9.com/korea/A-26.pdf

오늘 소개하는 논문의 내용은 물리학의 근원적 문제를 연구하시는 분들에게 새로운 착상의 기회가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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